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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학시험 전문학원 시사일본어학원 EJU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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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 경향분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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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1회 EJU경향 분석 - 독해파트

 2013년도 1회 EJU시험의 전체적인 난이도는 무난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문의 내용도 일부러

 전체적으로 난이도를 올리기 위해 이리저리 복잡하게 함정을 파놓지 않는 지문이 많아, 글의 내

용만 잘 이해한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것들이 다수 있었습니다. 그럼 이번시험의 특징을 살펴보

겠습니다.

 

 이번 시험의 특징은,

1. 빈칸( ) 넣기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는 점입니다.

빈칸 넣기 문제는 지문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가장 중요한 단어나 문장이 들어가는 것이 보통입

니다. 빈칸을 채우기 위해서는 빈칸의 전후에서의 문맥파악이 중요합니다. 특히 접속사와 지시어

를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1번 문제부터 ( )를 넣는 문제로 마지막 문제도

역시 빈칸넣기 문제였습니다. 글의 내용을 잘 파악했다면 어렵지 않았을 것입니다.

 

2. 접속어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매회 단골처럼 출제되었던 접속어문제가 출제 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접속어는 문장을

이해하는 도구로서만 사용되었고 단독으로 출제 되지 않았습니다.

 

3. 두가지의 사항을 서로 비교하여 푸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면, [법과 도덕][마을만들기와 관광][광고와 판매촉진] 등등 서로 보완되거나 대비되는 사

항을 들어, 각 사항을 잘 이해하고 그에 따른 대비의 문제가 다수 출제 되었습니다.

선택지에도 두 가지 사항의 특징을 서로 섞어서 출제하여 수험자가 다소 혼동될 수 있었으나 사

항의 정의를 잘 이해했다면 충분히 풀 수 있었을 것입니다.

 

4. 필자의 의견을 묻는 문제도 평이하게 출제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필자의 의견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어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지 않고 단순하게 읽고 바로 필자의 의견을 알 수 있는 것들이 다수 있었기

때문에 수험자들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을 것입니다.

 

5. 내용과 맞는 것을 고르는 문제는 예년에 비해 다소 적게 출제 되었습니다.

내용과 맞는 문제는 전체 지문을 꼼꼼하게 읽을 필요가 있어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번 시험에는 많이 출제 되지는 않았습니다.

 

6. 그래프나 그림을 이용한 문제는 한문제만 출제 되었습니다.

그림이 어렵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만 잘 이해하고 키워드만 잘 넣었다면 쉽게 풀 수 있었을 것입니다.

 

7. 중문과 장문의 문제도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지문이 길어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 장문의 독해도 기본적인 내용만 잘 파악했다면

어렵지 않게 답을 골랐을 것입니다. 마지막 문제였던 [사회적 스킬]의 문제도 사회적스킬의 내용

만 잘 이해했다면 무난하게 풀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독해를 어렵게 하는 추상적인 문제가 별로 없었다는 점. 어려운 어휘나 한자가 없었

고 문자자체가 평이했다는 점, 어렵게 함정을 파놓은 문제가 없다는 점 등으로

열심히 독해를 공부한 실력자들은 만점을 기대할 수 있을 정도의 평이한 문제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JUplan 시사 일본어학원


강남 캠퍼스 EJU전문강사 황금자, 김지연

종로 캠퍼스 EJU전문강사 박상욱, 유충렬

신촌 캠퍼스 EJU전문강사 주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