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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7.5 JLPT 경향분석♡ N3 언어지식 - 강남캠퍼스 최민경강사

| 문자어휘

 

문제1번 한자 읽기는 기초적인 단어인 美しい、想像、朝食、首、分類등이 나왔는데 다만 세탁물은 말리다,빨래를 널다인 洗濯物を干す는 다소 수험자에게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문제2번 한자표기에서 正解、関心、投げる、勤務、原因를 물어보았는데 여기에서는 던지다인 投げる와 치다인 打つ를 혼동하는 학생이 많았던 것 같다. 

 

문제 3번 문맥규정에서는守る、キャンセルする와 같이 늘 나오는 문제 이외에 弟は「僕のケーキのほうが小さい]と文句を言っている。/すしや天ぷらは代表的な日本料理です。/疲れた時には栄養のあるものを食べてゆっくり休みましょう。/今年の新入生の中で留学を考えている割合は約30% だった。/顔がそっくりで区別ができない。등과 같이 기출문제의 선택지에서 나왔던 어휘가 나온 것을 재차 확인 할 수 있었다. 수험자들은 代表的、経営를 가장 궁금해 했고 隠す를 가장 어려워 했다.

 

문제 4번 유의어 바꾸기에서는 すべてー全部/手段ーやり方/配達ー届ける/だまってー何も言わずに/次第にー少しずつ로 바꾸는 문제가 나왔는데 次第に:차차,점차,을 가장 어려워 했다.

 

문제5번 용법 문제는移動、新鮮、預ける、混ぜる등이 적절한 용법으로 쓰였는지를 판단하는 문제가 나왔고 단어도 예문도 평이해서 꾸준히 공부한 학생이라면 충분히 풀 수 있을 수준이었다.

 

[결론]

2015년 문자어휘는 몇몇 어휘를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비교적 평이했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자는 이번에 출제된 단어와 선택지에서 나온 うつくしい、さびしい、うらやましい、積極的、腰、やぶれる、しっかり、びっくり、がっかり、加える命令、観光、見物와 같은 기초적인 어휘를 꼼꼼하게 공부하는 것은 물론이고 けち、ぬれる、間隔、時差、埋める와 같은 난이도가 있는 단어들이나 미출제 단어들을 꼭 체크할 필요가 있다. 문자어휘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양질의 문제를 통해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자 최선의 방책이라 할 수 있겠다. 

 

 

 

| 문법

 

문제1번 문법형식의 판단 문제에서는 예를 들어 この問題は数学が苦手な私(には)難しすぎる。本日予定されていた祭りは台風(により)中止になりました。 長い間建設中だったびるが(ついに)完成した。와 같이 복합격조사와 부사를 묻는 문제가 나왔고, 留学しているうちに行ってみようと思う。きのう天ぷらを作ろうとしたが油が足りなくて、やめた。와 같이 ~うちに、의지형+とする、~たい、~たこともある、~まま、~か등과 같은 기본적인 기능어를 물어보는 문제가 출제가 되었다. 部長に会議で使う資料を(とってきてくれ)ってたのまれたんですが。急に用事が入ったので、予約をキャンセル(させてください)。先生、今日研究室に(いらっしゃる)のでしょうか。등과 같은 문제처럼 수수,사역,경어는 반드시 출제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문제2번 문장의 문법에서 この近くに引っ越してきてもう3年になるのにまだ住所も覚えていない。/毎年x社には多くの新入社員が入るが、仕事があまりにも忙しくて3年以内にやめてしまう社員が多いそうだ。/この島は空から見ると人の耳のような形に見えることから[耳島]と呼ばれている。/一人暮らしを始めてから3ヶ月になるが話し相手が誰もいない部屋に帰るのは寂しいと思う。

/30日以上雨の降らない日がつづいていたので、空気がかなり乾燥している。와 같이 평이한 문제들이어서 언뜻 순서를 헷갈릴 수 있지만 시간만 충분히 두고 차근차근 보면 쉽게 풀 수 있을 정도였다.

 

문제3 글의 문법에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 즉 私の大好きな言葉이라는 테마로 쓰여진 글이었다.「あきらめたらそこで試合終了ですよ。」라는 슬램덩크의 유명한 대사로 시작되는 이 문제는 22点差で(負けていました)/(そのころ)わたしはできなかったらすぐあきらめていたので~/~(考えることできたのです)/(私が大好きな言葉です)등과 내용의 흐름에 맞는 문말 표현이나 지시사문제등이 출제 되었다.

 

[결론]

이번 시험의 문법문제는 한마디로 딱 기본적인 문법 문제 그 자체였다. 특이할 것도 없고 난이도가 있는 것도 없었다. 항상 물어보는 조사와 부사,수수,기능어,경어,사역,희망등 다 나왔는데,이는 그만큼 학습자의 기본기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하나하나 물어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시험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요행이나 꼼수를 부리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꾸준히 노력한 수험자는 반드시 합격의 달콤한 결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