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대한민국 수강률 1위! 대한민국 합격생 & 합격률 1위!

대한민국 수강률 1위! 대한민국 합격생 & 합격률 1위!

강좌 > 경향분석 게시판
정보게시판 뷰
★2014.12.7 JLPT 경향분석★ N1 강남 황지영강사

언어지식


 

문자 어휘 파트부터 본다면 평소 많이 다뤄 왔던 2자 한자와 동사와 합성동사가

주였으며, 단, 1파트에서 N1에서 다소 벗어나 보였던 督促[とくそく: 독촉]같은

단어가 나오기는 했으나 선택지에서의 답이 아닌 다른 음독들이 알만한 한자였기

때문에 아마 재치 있는 수험자는 정답을 잘 찾았을 것 같다. 그 외, 2파트에서 ノル

マ(노동할당량)이 나오면서 당황했을 수도 있겠지만, 이 단어 역시 이미 기출 된

시험에서 선택지로 나온 적이 있는 어휘이다.


 

문법 부분에서는 5파트는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평이한 편이었으며, 특히,

[~を受けて]는 3번째 반복 출현이며, 조사문제 대신 부사문제가 나왔고, 해석을

통한 내용문제, 경어, 내용+기능어 등이 나오는 것은 종래 방식과 동일하다.

또한, 문법(5part)은 반복 출제가 많은 편이라 기출분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6파트는 기능어가 포함 되어 있긴 했으나 결국 문맥해석과 관련된 중심이어서

다소 시간을 끌었으리라고 본다. 7파트는 12간지의 “소”와 연관해서 작자의 경험을

적은 내용으로 상반기보다는 쉽게 출제되었다.

 

 

독해
8파트부터 11파트까지 종래의 방식으로 흘러 갔으나 13파트에서 [유학생이

일본에서 취직하기 위해 꼭 들어야 하는 강좌는 몇 개인가?]와 [일본학생의

상황조건을 주고 이 조건에서 들을 수 있는 강좌는 어느 것인가?] 라는 형태의

평소와 다른 느낌의 설문이 나와 신경이 쓰였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형식이

10번의 시험 중 2번째라는 사실~^^ 13파트를 제외하고는 상반기처럼 유니크한

내용은 없었으며, 7월 보다는 다소 쉽게 출제되어졌다.


 

청해


청해의 출제 흐름을 보면, 1~5파트까지 유형은 그대로지만, 매회마다, 파트 별로

어렵게 낼 부분을 지정하고 있다. 예를 들면, 1, 2 파트 혹은 3, 4 파트, 혹은 4, 5

파트에 힘을 주어 어렵게 출제하고 있다. 이번엔 1, 2 파트에 임팩트를 줘서 시험이

처음인 수험자들은 정신이 없었을 듯하지만, 3, 4, 5파트는 원래의 분위기대로 출제

되었다.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거나 7월처럼 5파트의 3번문제처럼 질문이 독특한

경우는 없었다.

 

 

전체적인 N1공부법

언어지식은 기초 다지기부터 시작해야 하며, 아주 사소한 문법(형),

단어라도 간과하는 일 없이 꼼꼼하게 체크하고 문장을 통한 어휘∙문법이해가

중요하므로 평소에 글(신문, 책)을 많이 읽고 단어의 추상적이거나 의미가 모호할

경우는 꼭 확인하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

 

독해는 부분적 이해를 해서 푸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글을
대할 때 무슨 의도(주제)인가를 파악하며 읽는 연습을 하고 항상 설문을 유의해서

읽어야 한다. 선택지에서 100%의 정답과 102%의 오답을 가리기 위한 훈련을 늘

해야 하고, 자신의 감성 테스트가 아니므로 반드시 질문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 설문은 순서대로 해결하되, 설문이 요구하는 답을 찾기까지 읽고 멈출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청해는 1~5파트별 유형(질문 종류나 주제)을 알아두면 반은 먹고 들어가는 거다.

많이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험이다 보니 만점을 위해서는 요령이 꼭 필요하며,

평소 단어 공부를 할 때 소리 내서 읽어 귀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청해는 100%의 집중력이 필요하므로 다소 쉬운 부분이 흘러나오더라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연필을 꼭 쥐고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