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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7 JLPT 경향분석★ N1 종로 이효세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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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에서는 7월 시험과 동일하게 안내문과 필자의 생각과 내용 파악 문제가 출제 되었다.
필자의 생각을 묻는 문제 중 「失敗はすべて、子どもがその後の人生を大過なく、 生きるための皿となり、肉となる。」 [실패는 모두 아이가 그 후의 인생을 큰 잘못 없이 살기 위한 그릇이 되고 살이 된다] 의 내용의 첫 문장에서 필자의 글을 쓴 의도를 파악 할 수가 있었고
「もし子どもが転んでケガをしたら 「ほら、痛いでしょう。ぶつからないように注意するのよ」 と教えてやる。そういう姿勢が親に求められるのです。」 [만약 아이가 넘어져 부상을 당하게 되면 (봐라, 아프지 않니? 부딪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하는 거다) 라고 가르친다. 그러한 자세가 부모에게 요구되는 것 입니다] 라고 말한 마지막 문장에서 필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子どもが失敗するまでは何も言わずに見守ることが大切だ。」[아이가 실패할 때까지는 지켜 보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말한 선택지가 정답임을 알 수 있었다.
이처럼 필자의 생각을 묻는 문제의 경우는 중심 문장 즉 단락의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중문은 3개 지문에 9문항 중 필자의 생각을 묻는 질문이 6개가 출제 되고 2지문은 주 해석이 없을 정도로 낱말의 이해에 어려움이 없는 지문이었다. 장문인 문제10과 문제12번 문제는 예술의 대한 필자의 생각을 적은 것과 좋은 책의 조건의 대한 필자의 생각을 적은 논설문이 출제 되었다. 두 주제는 일상적으로 많이 듣는 내용의 문제로 일반적인 사고로 풀 수 있는 문제가 출제 되었다.
예를 들면「筆者は芸術をどのようにとらえているか。」 [필자는 예술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는가?] 를 묻는 질문의 정답은 「情熱に突き動かされて作るもの」[정열에 자극을 받아 움직여 만드는 것] 이라고 적은 선택지가 정답이었고 「筆者によると、本が良書と言えるのは、どのような場合か」 [필자에 의하면 책이 좋은 책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어떠한 경우 인가?]라고묻는 질문의 정답은「求める人のレベレや目的にあって いる場合」[구하는 사람의 수준과 목적에 맞는 경우] 라고 적은 선 택지가 정답이었다.
그리고 문제10번 지문에는 주 해석이 없었고 문제12 지문은 주 해석이 2개 밖에 없을 정도로 어려운 낱말은 지문에 나오지 않았다. 다만 지문의 내용 파악은 어렵지 않았지만 선택지에 함정이 있는 문제가 다수 출제 되어 답을 고르는데 더욱 신중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았다.
문제13번 정보 검색 문제는 유학생이 일본에서 취직을 원할 경우 반드시 들어야 할 행사의 수를 묻는 문제로 비교적 조건이 많지 않아 짧은 시간에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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