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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6일 JLPT N1 종로 송규원강사 경향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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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식
문제1-문제4
총 110분의 시간 중, 25분 안에 풀어야만, 독해에 여유를
가질 수 있다. 우리 학생들이 잘 풀어야 될 텐데 하고 보는
순간, 만세!
문제1의 첫 한자문제는 너무나 익숙한 단어들이 나왔다.
活躍(かつやく)와 進学(しんがく)라는 2급 한자만 알아도
그냥 풀 수 있는 躍進이 나온 것이다. 물론 답은 やくしん!
그리고 이어지는 中枢! 이는 메인 교재였던 “적중모의고사
5회”의 제4회 문제에 그대로 나왔던 문제라 안심이 되었다.
역시 중추라고 한국어로 읽을 수 있었다면 보다 쉽게 풀 수
있었을 것이다. 유사 한자를 이용한 문제도 역시 하나가
나왔다. 擬/疑/凝의 유사성을 이용해 凝縮의 발음을 물어보는
답은 ぎょうしゅく。
결론적으로 순수 동사 문제가 나오진 않았고, 많은 어휘를
한자를 통해 익히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의 재확인된 한자읽기
파트였다.
문제2
공란 채우기 문제 및 문제3 유의어
カタカナ로는 ウェート(weight)가 나와서 “무게”를 싣다
(중점을 두다)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단순하게 한국말로
바꾸어서는 쓰기 힘든 문제로 평소에 문장 속의 어휘 훈련이
요구된다. 문제3의 유의어는 대체로 어렵지 않았고, 문제4 또한
6개중 4개 이상은 맞출 수 있는 평이한 수준이었다.
문제5-문제7
문제5는 2급까지 배운 문법이 난이도가 높은 문장으로
제시된다고 보면 맞을 정도로, 평소 문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회화체 중심으로 나왔다. 이것은 N1이 실시된 이후로 정착
되는 과정에서 꾸준히 보인 패턴이므로, 실전문제 중심으로
공부한 수강생이라면 무난히 6개 이상 맞출 수 있었을 것이다.
단, 1급 기능어 중심으로 공부한 학생에게는 2-3개를 제외하면
모두 애매모호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반드시 기출형식에 맞는
문제집으로 공부하기를 권한다.
문제6
예년에 비해 무난했으나, 문제7의 문장문법이 이번 시험에서
어렵게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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