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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6일 JLPT N3 강남 최민경강사 경향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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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본어능력시험에 대한 총평은 문자어휘와 문법은 평이했고, 독해는 지문 자체보다 선택지가 어려웠고, 청해는 전반적으로 쉬웠다고 볼 수 있다. 결론은 특별히 어려운 내용이 아닌 매우N3 다운 수준의 기초적인 부분을 충실히 묻고 있으므로, 꾸준히 기초를 다진 수험자라면 별 무리없이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라 여겨진다.
언어지식 商業/記憶/相手/割れる/集中/食器/減少/複数/若者/細かく /.消して/分ける/お祝い/方法/ 資源/印象/我慢등 N3기준의 단어와 N3기출에서 나온 단어와 積極的、使用料같은 접미어가 나온 것도 예상범위 내에서 출제 되었고,パンフレット등의 카타카나 어휘도 쉬운 것으로 출제 되었는데, 딱 한 단어 N2에서 나올 법한 どなる 라는 어휘가 나온 것이 인상적이었다. 다만! 지금까지 출제 경향으로 보아 선택지에 나왔던 단어가 재활용 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음 수험자들은 이번 기출에 나온 お見舞い/お代わり/経験/満足/ 感激등과 같은 문자어휘에 무게를 두어 살펴볼 필요가 있고, 2자한자어가 특히 눈에 띄게 많이 나왔는데 다음 시험 때에도 출제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유의하여 공부하길 바란다.
문법 문법은 本を(読んだり)しています/動物の好きな田中さん(らしい)/ 列車の写真の(ためなら)/ 駅の近くで(なくてもよければ)/プロの写真 家は天気や場所(によって)レンズを替えている와 같은 기초문법을 묻는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특별히 어려운 기능어는 출제되지 않았 으므로, 수험자들은 기초문법을 숙지하고 쉬운 문제는 절대로 틀리지 않도록 공부할 필요가 있다. (もちろん)優勝することです와 같이 부사를 묻는 문제도 꾸준히 한 문제씩 출제되고 있고, トマトのアイス(でございます。) ご案内(いた します)掃除などを(手伝わされて)와 같이 경어문제와 사역,사역수동 등의 문제도 단골손님이다. 父に(早く寝ろ)와 같은 명령형을 묻는 문제도 있었다.
독해 독해에서 단문은 자신에 대한 신변잡기적인 내용(趣味の話をするとき アニメについて必ず話す)친구에 대한 메일(国際文化祭りに一緒に 行こう。お茶わんをつくってから、近くの喫茶店へ行きたい) 간단한 비즈니스메일 (もし新製品をご希望なら、ご説明にお伺いたい です)기사(歯を磨くのは食前か、食後か)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었다.
중문은 자신의 어린 시절 추억과 관련된 내용과 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내용,건강드링크에 관련된 마케팅의 변화,장문은 의외의 음식이 맛있 었다는 내용이었는데, 내용은 진부한데 질문이다양하지못하고대부분 밑줄이그어진부분앞뒤에서답이있는문제가 70%를 차지하고 있었다.
정보검색은 자연교실 참가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두 서너 문장만 읽으면 답을 찾을 수 있을 만큼 매우 단순한 문제였다.
다만, 독해를 수험자가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본문이 어렵다기 보다 질문 자체를 꼬아서 묻고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답이 되는 부분뒤에 もし라는 애매한 조건을 일부러 넣어서 수험자를 혼돈에 빠지 게 하는 질문이 출제 된 것이 인상적이었다. 예를 들어 본문내용에서 국제문화축제에 같이 가고 싶은데 먼저 찻잔을 꼭 만들어 보고 싶고 그담에 찻집을 가고 싶다.만약 너가 가고 싶으면 전람회에 가도 좋다는 내용인데,질문은 이날 무엇을 할 예정입니까?라고 묻거나,본문내용에서 프린터에 대한 설명을 원하면 희망일과 가지고 있는 프린터의 종류를 꼭 말해달라. 만약 희망 시간을 변경하고 싶다면 말해달라는 내용의 지문인 데, 질문은「希望日と必ず知らせ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はなにか?」로 물어 본다든지, 화자 자신이나 상대편이 아니라 상대편의 아내가 답이 된다는 식의 질문이 수험자들에게 혼동을 유발했다고 할 수 있겠다. 청해 청해는 전체적으로 학교에서 일어날 법한 설정의 대화내용이 많았다. 문제1번유형에서 질문은 女の学生と先生が話しています。女の学生は このあと何をしますか。/大学で男の学生と女の学生が話しています。 女の学生は何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男の学生はこのあとどう しますか。/女の人と男の人が電話で話しています。女の人はこのあと まず何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男の人は来週の火曜日に何を持って こ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 /教室で先生が話しています。明日の朝、学生はどうし増すか。와 같이 설정이 거의 학교와 학생간의 대화가 많았고 질문은 이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지,무엇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지 등 수행과제를 묻고 있다. 이번 선택지에서는 그림선택지는 눈의 띄지 않았다.
문제2번유형은 男の学生は高校生活で何が一番いい思い出だったと いっていますか。/男の人は新しい社員はどんな人だといっていますか/ 二人はことあとまず何をしますか。男の人はこどもと料理をすると 何が大変だといっていますか。/女の人はどんな薬を買いますか/女の人 はどうして電話をしましたか。라는 질문과 같이 전체적인 내용이나 상황과 일이 일어난 이유에 대한 문제가 많았다.
문제3번유형은 선생님이 遠足の準備에 대해서 안내하는 내용,학생이 係りを決めるのに出られない라는 내용,お米の名前が知られるように なった理由를 묻는 질문이 나왔다. 문제 4번과 5번유형도 평소 나오는 문제와 비슷한 난이도로 나왔다.
총평 이번 시험내용은 출제기준에 철저히 맞춘 시사일본어사와 학원에서 교재로 쓰는 교재 내용과 별 반 다르지 않은 문제가 나오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한 시험이라는 느낌이 든다. 12월 시험은 7월보다 다소 난이도 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기본적인 부분에서 충실 하게 문제가 나오고 있으므로 수험생들은 기본적인 문법이나 어휘를 중심으로 다양한 독해와 청해를 다루는 학원강의를 꾸준히 수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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