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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6일 JLPT N1 강남 황지영강사 경향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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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식
『문자 어휘 – 1part ~ 4part』 역시, 1part ~ 4part 특징인 2자 한자가 주로 나왔으며, 이제까지의 시험에선 1~2문제 정도는 특이하거나 어려 웠는데, 이번엔 전체적으로 1급 문자어휘 범위내에서 출제되었다.
『문법5part ~7part』 (5PART)에서는 1급에 해당되는 문형 표현이 1문항이었고, 주로 자연스런 문장 연결을 요구하는 내용 중심의 문제가 대부분이었으며, (6PART)에서는 기능어(문법)가 2문항, 내용 연결이 3문항으로 기능어가 포함된 것이 오히려 더 쉽게 출제되었다. (7PART)에서는 (「母の友」2008年2月号による에서 발췌 된 글로 비교적 쉬운 제재(ものがたりを語る会)를 다루고 있지만 에세이형식의 글이어서 정답선택에 다소 힘들었을 것이다.
독해
『8part ~13part』 파트 별 문제형식이나 내용는 이제까지 출제된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나 이번시험에는 특이하게 酒井順子, 角田光代 등 대중소설가의 수필분야도 문제로 다뤄졌다. 단문 중문 장문의 내용의 원 글의 제목을 대충 살펴보면, (『黒いマナー』『異文化への理解』『『白(しろ)』 『氾濫するマーク―多様化する認証』『現実を視よ』 『清らかな厭世―言葉を失くした日本人へ』(『トランヴェ ール』―2012年3月号)등 역시 다양한 분야에서 출제되었 으며, 그 외 정보검색 문제인 13PART에서는 어떤 조건하 에서 그에 맞는 것을 찾는 것과 어떤 조건하에서 해야 하는 것이 뭔가를 묻는 형식은 여느 때와 같지만 외국인의 일본 생활이 아닌 일본인의 생활(신용카드 신청)문제가 나왔다.
청해
『1part ~5part』 전체적인 주제(비즈니스, 학습 , 생활)와 각 파트의 특징은 변함이 없었으며, PART 1인 과제수행과 PART2인 포인트 이해가 항상 어렵게 출제 되었는데 이 두 파트뿐만 아니라 이번엔 전체적으로 쉽게 출제 되었으며 빠르기도 적당했다. 다만, PART3인 개요 이해에서 특이하게 한 사람의 단독 화법이 아닌 두 사람(남녀)간의 대화문이 3문제나 출제 되었다. PART 4인 즉시응답에서는 새로운 어휘나 어려운 단어가나오기 보다는 기존시험에 나왔던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고, PART 5인 통합문제에서 형식은 그대로였으나 질문내용(여자가 혹은 남자가 뭘 선택하는지 혹은 둘이 함께 뭘 선택하는 것 → 두번째 날에 하는 일과 세번째 날에 하는 일이 뭔지를 묻는 것) 이 조금 달라져서 수험자들이 다소 당황했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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