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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회 JLPT N1 경향분석_황지영 선생님

언어지식


『문자 어휘 – 1part ~ 4part』

1PART – 한자읽기 - 6문항에서는 2자한자인 명사(趣旨 日夜 貧富)가 3문항, する동사(把握する)가 1문항으로 총 4문항이 2자 한자였으며, 그 외 동사(憤る 貫く)가 2문항 출제 되었다.

2PART – 공란메우기 - 7문항 에서는 해석만 제대로 하면 공란을 채울 수 있도록 기본적인 N1단어가 중심 (練る とりわけ 念頭 そわそわ になう 腕前 ためらう)이었고, 그 중 [そわそわ]는 2013년7월 시험 청해 PART4 즉시응답 5번 문제에서 출제 되었던 의태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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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ART – 유의어 - 6 문항 유의어에는 꼭 어려운 어휘가 한 문제 정도는 나왔는데 이번엔 평이하게 출제(ことごとく-すべて 雑踏-人込み メカニズム-しくみ 裏づけ-証拠 すべ-方法 せかす-急がせる)된 편이다.

4PART – 용법문제 – 5문항 에서는 5문항 중 2자한자(処置 拍子 煩雑 打開)가 4문항, 훈독명사(口出し)가 1문항, 동사(当てはめる)가 1문항으로 [~찰나]의 뜻으로 사용 된 [拍子] 이외에는 단어의 정확한 뜻만 알고 있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다.

『문법5part ~7part』

5PART – 공란메우기- 10문항 이번 12월에는 N1 (危険極まりない とあっては 待たされるかと思いきやといったらない)에서 10문항중 3문항이나 출제되었고 그 중 [危険極まりない]에서는 기능어 부분이 아닌 접속 부분의 형태[危険]를 묻는 문제였다. 그 외에 조사[が], 부사와 접속사의 의미를 지닌[かつ]가 출제되었고 나머지는 항상 나오는 기본 문법을 묻는 것이었다


6PART – 문장나열 - 5문항 에서는 내용연결 문제와 기능어(문법)문제가 골고루 섞여 나왔으며, 기존보다는 문장이 약간 길어지긴 했지만, 까다로운 문제는 없었다

7PART – 문법내용 공란문제 - 5문항는 인생상담(개를 싫어하는 사람의 고민)을 하는 형식의 글이었으며,상담 글 아래에 쓰여진 답 글(충고) 부분에 공란이 비어져 있고 그 부분을 채워나가는 문제로 PART7 치고는 쉬운 편이었다

 

독해
『8part ~13part』
이번 시험에서도 질문의 종류와 선택지의 구성, 글의 내용의 소재가 기존 시험과 많이 유사하다.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해서 시험에 대비 한다면 독해가 좀 더 쉽게 다가올 것이다.
출제된 단문 중문 장문의 내용의 원 글의 제목을 대충 살펴보면, (『はじめて考えるときのようにー「わかる」ための哲学的道案内』『勉強力をつけるー認識心理学からの発想』『図書』『鶴太郎流 墨彩画入門』
『科学的思考とは何だろうかーものつくりの視点から』『この国はなぜさびしいのかー「ものさし」を失った日本人』『音楽は社会を移すー考える耳「再論」』『生活の中の工夫』)등의 심리, 철학, 미술, 과학, 음악 등 여러 분야에서 골고루 다뤄지고 있으며 주로 교양을 담은 논리적이 글이 출제되고 있다. 그 외 11PART 비교문에서는 식품안정성과 소비자의 안심에 관한 내용, 8PART단문에서 예약 성립의 여부를 묻는 메일 문제, 정보검색 문제인 13PART에서는 농원이용 안내에 내한 내용을 다뤄 사회, 생활, 비즈니스 부분인 실용분야도 다뤄졌다.

 

청해
『1part ~5part』
2012년 12월 시험부터 청해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해 이번 2013년 7월에도 빠른 속도로 수험생들을 놀라게 했는데 이번 2013년 12월 시험은 기존의 원래 빠르기로 돌아왔다. 다음 시험의 스피드는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으나 적어도 속도 때문에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평소에 빠르게 해서 듣는 연습을 해 둘 필요가 있을 것이다. 전체적인 주제(비즈니스, 학습 , 생활)와 각 파트의 특징은 변함이 없었다. 또한 이번 시험은 기존에 출제된 문제가 반복 해서 나왔으며, 형식이 아닌 유사 내용이 나온다는 것은 청해 역시 점점 범위나 틀이 정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PART 1-과제수행과 PART2- 포인트 이해가 항상 어렵게 출제 되었었는데 이번엔 회사생활과 비즈니스, 개인 혹은 학교 생활에 관한 문제가 까다롭지 않게 출제 되었으며, 다만, PART3-개요이해에서 주제가 아닌 결과를 묻는 문제가 섞여 있어 당황했을 수도 있다.  PART 4-즉시응답에서는 예상과 달리 새로운 어휘나 어려운
단어가 나오기 보다는 기존시험에 나왔던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고, PART 5- 통합문제에서는 형식을 그대로 였지만, 빠른 전개의 내용과 대화 도중에 사용되는 2자한자 때문에 답을 고르는데 조금 힘들었을 것이며 이번에 출제된 PART 중에는 5PART가 수험자에게는 조금 까다롭지 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