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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학원이 준비한 특별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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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2)
하나의 기준으로 이어져있어야 하고, 그 기준이 회사와 얼마나 교집합을 가지고 있는지의 여부가 합격을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축을 찾기 위해 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시기 별로 제가 해왔던 활동들을 정리해서 그 중 쓸 만한 에피소드를 뽑았고, 각 에피소드들을 한 문장, 한 단어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커리어 플랜과 연결시켰습니다. 자연스럽게 나에게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맞는지도 뽑아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일본어 실력도 필수적입니다. 저는 자칫 취업만을 위한 일본어 공부가 되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 퍼펙트 일본어를 계속 수강하며 일본어를 재미있게 읽고 말하는 절대적인 양을 확보하려고 노력했고, 희망 업계가 아닌 회사더라도 면접 기회가 있다면 무조건 참석해 최대한 많은 회사와 만나보았습니다. 직접 만나보지 않으면 회사의 분위기를 알기 힘들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0142874 2020.09.22
안녕하세요. 저는 2020년 종합직 신입 사원으로 일본 현지 HR 기업에 취업했고, 그 과정에서 시사일본어학원 강좌의 도움을 받아 수강 후기와 취업 준비 팁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제가 일본 취업을 처음 생각하고 있을 때에는 2017년 여름, N2를 막 취득한 이후였습니다. 그래서 2017년 여름~2019년 5월까지 약 2년 간, 2018년에 교환 학생으로 일본에 다녀왔던 6개월을 제외하고 계속 문승현 선생님의 <퍼펙트 일본어> 강좌를 수강하며 일본어 능력을 쌓았습니다. 이 수업은 100% 일본어로 진행되었고, 신문의 사설과 독자 투고 코너의 글을 읽고 번역한 후 자신의 생각을 일본어로 이야기하며 수강생들과 함께 토론하는 형식으로 짜여있습니다. 수업을 통해 현지 사람들이 자주 쓰는 생생한 용어를 배우고 바로 말해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일본어를 딱딱한 과목이 아닌 내 생각을 더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배웠기 때문에 학원 가는 날이 기다려질 정도로 일본어에 깊게 빠져들었습니다. 2019년 1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일본 취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열린 박람회와 일본 현지에서 열리는 일반 채용 두 가지 루트를 모두 준비하였습니다. 1~2월에는 자기분석을 시작했습니다. 대학 입학 이후 지금까지 1년 단위로 저에게 있었던 큰 에피소드를 가감없이 써내려간 후, 그 속에서 공통점을 찾아 어필 포인트와 기업 선택의 기준을 정했습니다. 3~4월에는 현지의 일반 채용 엔트리를 위해 본격적으로 엔트리 시트를 작성했고, 토익 공부를 병행했습니다. 5월에는 한국에서 열린 박람회에 지원하여 최대한 많은 면접 경험을 쌓아 답변을 가다듬고, 일본어로 이야기하는 절대적인 양을 늘렸습니다. 그 후 6월에는 일본 도쿄로 넘어가 현지 채용에서 서류 합격한 회사의 면접을 보았고, 1지망이었던 현재의 회사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일본 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 자기 분석 2. 일본어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엔트리시트부터 최종 면접까지의 모든 답변이 하
i0142874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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