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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시사일본어학원이 준비한 특별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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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부관훼리와 시사일본어가 함께하는 여름방학 이벤트!


 

전체 댓글 (43)
이제는 비행기가 익숙한 아이들이지만 배의 느린 미학도 가치 있는 경험이 되리라 믿습니다. 역사교과서 백날 읽어봤자 백문이불여일견으로 뭐든 직접 가보고 체험 하는 것이 훨씬 더 가슴에 와닿을 것 입니다. 제주도에서 짧은 거리의 유람선을 배로 기억하기에는 부관훼리의 승선 경험이 너무나도 매력적입니다. 시모노세키는 도쿄로 들어가기 위한 관문으로써 과거 조선통신사도 왕복했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규모 있는 항구도시입니다. 아이들에게 교육적 문화학습의 형태로도 배움의 기회가 충분한 살아있는 역사서 입니다. 또한 일본의 신사 또한 우리나라의 문화와 다른 요소로 아이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시모노세키의 전통 신사 그리고 료칸 등 일본의 전통적인 부분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여행계획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제일 먼저 숙지시킬 일본 회화는 "안녕하세요. 실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세 마디 입니다. "こんにちは。すみません。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예의 예절을 중시하는 일본의 문화를 아이들이 잘 보고 배웠으면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제가 먼저 모범이 되어 일본어 세 마디 표현하고자 합니다.
qw0980 2019.08.11
日本に行けばちょうど手先槍遊びたい。 私は日本に行きたい。楽しく遊ぶため。 일본에 가면 그냥 주구장창 놀고싶다. 나는 일본에 가고싶다. 재미있게 놀기 위하여.
je0383 2019.08.11
부산외대 일본어학부 재학생인 대학생입니다. 저는 일본을 좋아합니다. 정치적 문제로 얽힌 일본은 어렵지만, 길거리에서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는 일본인을 마주하면, 마치 뜬구름 마냥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에서 제가 꼭 하고 싶은 일본어는 “私は韓国人です 日本が好きです。 あなたも韓国のことが好きになってください。”입니다. 외교적 문제로 인해, 개인적으로 친분을 나눴던 따뜻한 일본인 친구들과 멀어지는 것은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제 여행 계획으로는, 시모노세키에 서 자전거 여행을 하려 합니다. 부관훼리에서 소개하는 ‘룰루랄라 코스’를 따라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벅찬 마음을 내보이고 싶습니다. 일본의 옛 문화가 짙게 베어 있는 마을들이나 소소한 감성이 묻어 나오는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눈 안에 꼭 담아둘 겁니다. 무엇보다도 키츠키성하마을은 고즈넉하니 무조건 가야 할 필수 장소로 일본 특유의 분위기에 취합니다.
yin0383 2019.08.11
휴가철이라 사람도 없고 지속되는 경제불황에 여전히 한 숨만 나오지만... 올해만 버텨보자는 마음가짐 하나로 무더위 이겨내고 있네요. 바쁜 하루 하루에 치여 여행 못 가본지가 어연 일년은 되었을텐데, 부관훼리 크루즈 승선권을 보니 또 작년 가평여행이 떠오릅니다. 국내여행 한 번 가는 것도 큰 마음 먹어야 하는데... 제게는 너무나 멀고도 가까운 시모노세키 입니다. 퇴근 후 마시는 편의점 맥주가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었는데, 일본 하면 또 생맥주가 유명하니 안 마셔봐서야 되겠습니까... 모지코 맥주공장의 명물 생맥주. 색별로 색다른 맛을 자아내니 눈으로 즐기고, 시원한 맛으로 또 한 번 즐기며, 특색 있다는 야끼카레도 함께 맛 보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여행 중에 으뜸은 식도락 여행이라고, 먹는 것 만큼 남는 것도 없다고, 어딜 가든 미식이 제일이라, 맛집만 고르고 골라 삼만리에, 둘째 딸아이 사오라는 곤약젤리도 잊지 않으려 합니다. 남들 다 가는 일본여행 중 제일 부러웠던 건 아무래도 온천이 아닐까 싶은데, 말만 들어봤지 가본 적이 없어 뭐라 표현할 수가 없네요... 김 모락모락 나는 유후인 온천에 몸 한 번 푹 담구고 시원한 녹차 쭉쭉 들이키는 그런 휴양을 즐기다 오고 싶습니다. 일본어야 정식으로 따로 배운적은 없어도 옛어른들께 익숙히도 들어오던 말들이라... 현지 가이드가 없어도 눈짓 몸짓으로 간단한 의사소통은 퍽퍽한 생활에 비하면 식은 죽 먹기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 어느 지역을 가든 [스미마셍] 한 마디만 있다면 만능 언어 아닐 수 없다 자부합니다. [도코데스카]와 같은 기본 일본어 회화까지. 제게는 친근하기만 합니다. 이런 기본 회화야 말로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어가 되지요. 다 큰 첫째 딸아이와 함께 하는 시모노세키 크루즈 여행은 또 하나의 추억을 안겨주리라 생각이 되어 간절합니다.
rome8124 2019.08.11
みなさん防弾少年団を知っていますか? 私はKアミです! 大本命メンバーはホソクです!~ ^♡^ あなたの大本命メンバーは誰ですか? えっと···実は私が初めて知った防弾少年団の日本曲は"お疲れさまでした"です。お疲れ~♩ さまでした~~♪ そんなに日本の曲と親しくなったが。 このように音楽には距離がないと思います。私は防弾少年団が好きです。一緒に応援するJアミも好きです。私たち友達になれますでしょうか? <下関に> / [旅行日程] 下関 도착 및 입국수속 - 太宰府天満宮 (학문의 신을 모시는 신사) - 阿蘇山 (규슈 중앙부의 활화산) - 湯布院金鱗湖, 료칸숙소 (유후시의 호수) - 由布院 민예거리 (♡쿠마몬고장♡) - 筋湯温泉 うたせ大浴場 (온천) 온천이 주테마가 되어 현지인인듯 현지인 아닌 일상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에 쫓기는 빡빡한 여행일정이 아닌 뜨끈한 온천물 만큼이나 느긋한 시모노세키 여행! 시사일본어의 프리토킹회화 풀 장착하고 부관훼리와 함께 다녀오겠습니다~!
ria507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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