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일본어학원이 준비한 특별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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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미식가5 명대사댓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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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사회에 엃매이지않고 행복한배를채울때, 잠시동안 그는 이기적이고 자유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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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23500 | 2016.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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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월 이벤트로 고독한 미식가 시즌5를 채널W의 고화질 서비스로 감상하면서, 일본어 공부에 더욱 흥미가 생기게 되었어요!
시즌5를 1화부터 정주행 하면서 명대사를 하나만 꼽기가 어려워, [가장 기억에 남는 명대사 BEST3] 으로 정리 해 보았어요.
- BEST1
<양어깨살과 양갈비편>
おれは オオカミだ。
나는 늑대다.
羊を 襲う オオカミだ。
양을 덮치는 늑대다.
野生の血が 肉を くうい、
血を 啜り、骨の髄まで しゃぶり 尽くす。
야생의 피가 고기를 먹고, 피를 빨고, 뼛속까지 뜯는다.
(+ 마지막에 서부영화에나 나올법한 음악이 흐르고,
고로상이 양갈비에 붙은 마지막 살점을 뜯는 순간은 정말 인상깊었어요!)
- BEST2
<아메리칸소스 오므라이스와 굴 뫼니에르편>
本当にうまい!誰もいなかったら 泣くかも。
정말 맛있어! 아무도 없었으면, 울었겠군.
カキって、なんなんだろ?
굴이라는건, 뭘까?
海産物だの 食材なんて言葉は この カキには 失礼だ。
해산물이나 식재료라는 단어는 이 굴에게는 실례야.
(+ 다 큰 어른인 고로상이 맛있는 굴요리에 사로잡혀 아무도 없었다면 울었다니, 너무 귀엽지 않나요?)
- BEST3
<한겨울의 홋카이도, 아사히카와 출장편>
ショウガ on the ニシン。なるほど、ショウガ nice assist!
생강 on the 청어. 그렇군, 생강 nice assist!
メニューに 遊ばれている。集中して 胃袋の 解答を 見つけるんだ。
메뉴한테 농락당하고 있어. 집중해서 위장의 해답을 찾는거야.
まじ?ライスより 味噌汁の ほうが でかいど〜 北海度〜
정말? 밥보다 된장국이 데카이도~ 호카이도~
(+ '데카이도~ 호카이도~' 라임은 따라하게 될 정도로 잘 맞아떨어지더군요.)
채널W의 영상에 한국어 자막이 제공되지만, 3개월간 배운 일본어를 토대로 열심히 듣고, 또 적어보았습니다.
몇 달 전에는 히라가나도 모르던 제가 시사일본어학원에서 단기대학과정수업을 듣고, <고독한 미식가>를 보고 천천히 다시들으면서 대사를 받아 적을 수 있는 정도까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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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idanver | 2016.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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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いたいものお
食いたいように
食いたいたいだけ
食う以上に
力が出るのはない
7화 마지막에 고로상이 가게를 나오면서 하는 대사!!!
제일 와닿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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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1379 | 2016.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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店を探そう。
매 화마다 나오는 이 문장으로부터 먹방이 시작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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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diac0206 | 2016.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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孤独のグルメ5ー6話で井之頭五郎(いのがしらごろう)が九絵定食(刺身と煮付けの欲張り定食)を味わいながら独り言でこう言います。「やさしい味だ。手をかけてる。もてなしの心がいいだしになっている」私は持て成しという単語が日本の文化を表している感じがして良い台詞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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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heh84 | 2016.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