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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학원이 준비한 특별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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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4)
1. 단어 공부 방법 저는 하루에 분량을 정해서 일본어 단어 암기했습니다.암기를 할때는 정확한 발음을 암기하고, 눈으로 보면서 입모양을 따라하며 암기를 하고 있습니다. 2. 문법 공부 방법 저는 동사부터 시작하고, 일본어 문법노트를 만들었습니다. 한번 공부할때 필기하고, 두번째 반복할때 새로 추가된 부분이나 몰랐던 부분들을 채워나갑니다. 3. 독해 공부 방법 독해도 하루에 지문의 분량을 정해서 정확하게 독해하는 습관을 기르는데요. 일본어 지문을 감으로 푸는 것은 시간낭비 이므로 문장 끊기 연습을 통해서 지문을 파악해야합니다. 결론 일본어는 투자한 시간에 비례해서 실력이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실력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했을때 어느순간 갑자기 실력이 상승했다는 것을 저 스스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순간이 오기까지 매우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 일본어입니다.
sujizzang05 2016.03.12
2년동안 초급만 깔짝깔짝(?)거리다 이번에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에 등록하게되었습니다. 제생각에 언어공부는 말과행동이기때문에 많이쓰고 많이 접해보는게 가장좋은것같습니다. 그래서 3월한달동안은 일본어를 많이 말해볼 생각입니다. 일기를쓰고싶지만 한자나어휘의 산이높기때문에 아는일본어단어를 총동원해서 음성일기를 녹음해보려합니다. 이렇게하면 쑥쑥 늘수있겠지요? 한달동안 열심히해보겠습니다!!
lhlhlhl0210 2016.03.10
영어 중국어 일본어 배워보는데 가장 중요한 건 흥미라고 생각해요 영어는 우리가 어려서부터 의무로 배우는 문법적인 학문인 반면 일본아와 중국어는 자의지로 배우는 회화적인 학문이라는 면에서 제2외국어를 더 재밌게 느끼는 걸지도 모릅니다. 회화반으로 시작하시면 외국어에 대한 흥미가 고취될 거라 생각합니다
pocket202 2016.03.10
제가 지금까지 해온 일본어 공부방법중 가장 중요시 여기는것은 어휘입니다. 일본어에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부분인 한자와 다양한 분야의 단어들을 꾸준히 공부하여 어휘에 기반을둔 공부를 하였습니다. 시사사에서 나온 한자캡슐 2136과 Jlpt n1 단어짱! 이 두책으로 일본어 어휘를 공부해왔습니다 한자캡슐책은 파트별로 나누어져있어 하루 1~2파트 분량씩 공부하였는데 한자노트를 따로 준비하여 그날배우는 한자를 한국어 훈음 일본어 훈음을 같이 말하면서 5번씩 따라쓰고 공책을 준비하여 옆에나오는 어휘와 표현을 한번씩 적고 따라 말해보면서 익힌후 전체적으로 복습을 한번더 해준다음 뒤에나오는 연습문제를 통해 제대로 공부했나 확인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운좋으면 다맞기도하고 보통은 1~2개 정도 틀리더군요 ㅠ (발음 헷갈려요) 한자는 이런식으로 공부하고 N1단어짱! 으로 보통 4면에서 8면정도 공부하였는데 책에나오는 단어들을 5번씩 공책에 적고 따라말해보고 아래 나오는 예문을 한번씩 읽어봅니다~ 그렇게 4면~8면정도 다하고나면 개인단어장을 하나만들어 일본어 --요미가나--한글 이런식으로 표기해서 평소 등하교시간과 쉬는시간마다 볼수있어서 복습하기에도 편했습니다. 어휘를 기반으로 공부하다보면 독해와 청해 등에서 단어가 익숙하다보니 공부하기 수월하고 단어짱의 예문덕분에 문법구조도 자연스럽게 터득하여 문법공부하는 부분에서도 익숙한 구조가 많이 보여서 도움이 됩니다~ 어휘집중적으로 방학기간과 12월부터 2월까지 공부하였는데 1월 후반 혼자 일본여행을 갔었을때 어휘가 머릿속에 많이 남아있어 표현하고자 하는바를 정확히 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외에 평소 일본가요를 즐겨듣다보니 일본어가 귀에 익숙해지고 일본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일본에 있는것은 아니지만 많이 접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 일본에 공부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제가 3개월간 실천하였던 공부방법입니다~
hhun0320 2016.03.06
언어에 관해서 빠르고 효율적인 학습방법은 없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그 언어를 배우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과 목표, 그 언어와 관련된 문화나 무언가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갖고 매일매일 접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어려서부터 일본문화를 좋아했던 터라 초2때부터 일본어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막상 학원을 다녀도 고만고만하더군요. 듣기는 좀 늘어도 말하는 것과 한자는 영 늘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중학생때 확 올라갈 수 있었던 가장 큰 계기가 '꾸준한 관심'이었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일본 문화였고 그 문화에 집중하다보니 매일매일 접하고 있었어요. 그때 엄청 일본어가 늘어서 별다른 공부 없이 처음 EJU 시험을 봤을때 독해가 340점 이상 나오더군요:) 내가 배우고자 하는 언어에 대해서 막연히 남이 다 하니까, 라는 생각을 갖지 않고 그 언어와 관련된 문화, 혹은 여러가지 요소들에서 흥미에 맞는 것을 찾고 꾸준히 관심을 갖는 다면 못할 언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bkm0610 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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