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일본어학원이 준비한 특별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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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SISA와 JAL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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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도시설계가가 꿈인 학생입니다. 도시에 대한 학문을 배우고 연구하고 실무에도 참여해 보았지만 한국 도시의 한계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오사카와 도쿄에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본에서 유심히 본 것은 일본의 도시계획이었습니다. 하드웨어적인 요소와 소프트웨어적인 요소가 유연히 돌아가는 것을 보고 정말 놀라웠습니다. 또한 전통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요소까지 어울려진 일본의 도시는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그 당시 대학원에 진학 할지, 취업을 할지 고민하던 시기였지만 일본여행의 계기로 모든 것을 뿌리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의 도시계획을 배우고자 일본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최종적인 목표는 일본의 도시계획을 배우고 실무를 통해 느낀 점으로 우리나라의 도시를 색깔 있고 생동감 있는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일본어공부를 시작한지 1년이란 시간이 되어 자신감이 붙었고 그 자신감을 가지고 지금도 시사와 함께 꿈을 향해 한걸음씩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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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anar | 2016.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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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년 전 우연히 기무라 타쿠야가 나오던 동영상으로 일본어를 접하고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당시 고질병인 게으름과 의지 부족으로 독학은 무리겠다 싶어서 당시 P학원 종합반(?)을 등록해서 한 3개월 정도 다녔지만 수업에 그다지 흥미를 못 느꼈는지 그만 두고 혼자 공부한다고 했으나 역시 무리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안 되겠다 싶어서 단과 학원을 몇 번 등록했으나 제대로 공부도 안하고 안가서 흐지부지...그래도 일본드라마와 음악으로 일본어에 대한 관심의 끈은 놓지 않으면서 방황하고 있었는데, 몇 년 전부터 일본여행을 자주 가게 되면서 의사소통에 답답함을 느꼈고 일본어로 제대로 말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또 실수를 반복해 작년 7월 다른 학원 아침 회화반에 등록했으나 역시 그 마저도 흐지부지ㅠㅠ그렇게 또 시간을 보내고 역시 안 돼 하고 있다가 진짜 이렇게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10월 달에 큰마음을 먹고 그전부터 다니고 싶었던 시사일본어학원에 등록해서 현재 페라페라 7단계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지난 3개월간 시사일본어학원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왜 진작 다니지 않았나 하는 후회와 함께 조금씩 일본어로 자연스럽게 말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신기한 생각이 듭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시사일본어학원과 함께라면 외롭지 않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시사일본어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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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rlafk | 2016.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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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인입니다 일본어를 못하는 일본인입니다. 아버지가 일본분이시고 어머니가 한국분이십니다. 그래서 국적이 일본이지만 제 국적 제나라의 안어를 하지못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줄곧 한국에서 생활해 왔기때문에 배워야할필요성을 못느끼고 이십년을 넘게 살아왔습니다. 매번 할머니집을 방문할때마다 저는 입만 벙긋 하이하이,아리가또고쟈이마스 밖에 할수있는단어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손녀라고 말이 통하지않아도 너무나 절 이뻐하시는 할머니할아버지... 작년부터 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시다는 소식을듣고 저는 결심했습니다 정말 해야겠다,평소에 그냥 하자하자 이게아니라 진짜로 해야겠다. 나한테 주신 사랑이 얼만데 저는 여태 이십년넘게 배울시도조차하지않았다는게..정말 제가 너무 짜증나고 저한테 화가났습니다. 이번기회 정말열심히 배우려고 대학단기과정 신청했습니다. 효도는 하고싶어서.. 그래도 제 친할머니할아버진데 대화는 해보고싶어서요.. 마음 독하게 먹고 해보겠습니다., 시사일본어에서 제 평소 마음에만있던 효도를 실천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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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o727 | 2016.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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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처음 '고쿠센'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일본의 문화를 접했습니다. 그 뒤로 여러가지 일본의 드라마,영화 등을 보면서 막연하게 "아 일본에서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이 되어서 그 꿈을 구체화 하기로 마음먹고 일본어를 공부하려고 마음먹고 일본어에 능통한 친구에게 상담을 하게 되었고, 그 친구는 당시 자신이 다니던 시사로 저를 데려와주었습니다. 그게 저와 시사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일본어를 공부한다고 하니 부모님께서는 "요즘 중국어가 인기라고 하니 중국어나 배워, 일본어학원 그렇게 다니고 싶으면 니돈으로 다녀"라고 반대를 하시더군요. 저는 그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약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제 스스로의 노력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본래 영어에 큰 거부감이 있던 저에게 시사일본어의 수업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단순한 이론 공부가 아닌, 말로 뱉고 귀로 듣고 손으로 써보는 공부가 새로웠고 무척이나 흥미로웠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지속하며, jlpt n2 자격증도 따고 일본인 선생님들과 '일본어'로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자라는 조금 높은 벽이 있지만 이마저도 제가 좋아하는 일본어의 일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니 재미있게만 느껴지더군요. 현재 저는 올 상반기를 목표로 일본 현지 취업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지금껏 한국에서 한국인들과 나누던 일본어가 아닌, 일본에서 일본인들과 일본어를 해야한다는 부담감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나 한달 한달 수업을 들으며 제가 취약하던 존경어,종조사 등의 수업을 듣고 롤플레이를 통해 일본어로 대화를 하는 상황에 익숙해져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일본인스러운 일본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해 왔고, 현재는 중급한자 수업을 들으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자와도 가까워지고 있는 중입니다.
저의 큰 꿈을 향해 한발 짝 나아갈 2016년, SISA와 함께 성장하는 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에도 일본어 공부에 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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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r1219 | 2016.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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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더 큰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매력적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성취감을 얻기 위해서는 더 큰 노력이 필요한 것도 분명합니다. 일본어 공부는 그 노력의 중요한 한 지점입니다.
SISA와 함께 시작한 2016년 첫 달, 일본 생활에서 피가 되고 살이 될 일본어 공부로 잘 보내고 싶습니다. 나아가 사회인으로서의 첫 일본 출국, 첫 직장 생활, 잘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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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j1106 | 201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