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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시사일본어학원이 준비한 특별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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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부관훼리와 시사일본어가 함께하는 여름방학 이벤트!


 

전체 댓글 (43)
세계 어디를 가든지간데. 도착후 가장 먼저 가는 곳이 바로 전통시장입니다. 전통시장에 가면, 그 나라와 그 도시의 모든 문화와 인심, 그리고 먹거리를 모두 만나고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가라토쵸에 있는 가라토시장을 먼저 찾아가고 싶어요 첫끼를 여기서 먹고 싶어요! 복어랑 가와라소바가 유명하다고 하니, 친구랑 같이 하나씩 시켜서 맛있게 나눠먹고 싶네요. 8월 13일에는 간몬해협 불꽃대회로 멋진 불꽃이 하늘을 수놓는다고 하는데.. 간몬해협의 멋진 장관을 보면서 로맨틱한 불꽃까지 구경하고 싶어요. 8월말의 바칸축제도 정말 기대되구요.. 가이쿄 유메타워는 서일본에서도 제법 높은 타워인데. 여기 올라가면 시모노세키가 한눈에; 들어오겠죠? 인생샷 찍어보고 싶네요. 미야모토 무사시와 사사키고지의 결투가 펼쳐졌다고 유명한 간류지마 섬, 가라토 부두에서 배로 10분이면 가볼 수 있다니 요기도 꼭 다녀올게요. 섬여행은 너무 신나고 좋아요. 역근처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히노데 온천도 있다고 하는데. 온천안하고 오면 섭섭하겠죠? 간몬교가 멋지게 펼쳐지는 미모스소가와 공원에서 맛있는 도시락 하나 사다가, 멋진 풍경보면서, 나릇한 오후도 보내고 싶어요. 히노야마 로프웨이 케이블카도 꼭 타고 히노야마산도 올라가보고 싶어요 멋진 뷰포인트라서, 꼭 갑니다. 오타루에서도 텐구야마 올라갔었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야마~ 들어가는 곳은 시간이 걸려도 무조건 갑니다. ^_^ 꼭 사용해보고 싶은 것은!! 역시 현지에서 맛집 찾아가는 단어겠죠? 아무래도 처음 가보면 책에 나오는 음식집 밖에 모르지만,, 현지인들이 숨켜놓은 맛집을 찾기 위해서는 이런 일본어를 사용해야겠죠? "下関で日本人に人気のある郷土料理店はどこにありますか?" 시모노세키데 니혼진니 닌키노 아루 쿄오도료오리텐와 도코니 아리마스카 ㅎㅎㅎ 꼭 써볼거에요!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일본어인데.
fantasign7 2019.07.27
가족여행은 휴식, 식도락 그리고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모노세키로!! 저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늦은 나이에 회사의 강요(?)로 시사일본어학원에서 일본어와 일본문화를 배우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부관훼리를 타고 일본 시모노세키에 간다면, 3박4일 일정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일상에 지친 아내에게 힘을주는 쇼핑을 위해 시모노세키역 인근에 숙소를 구하여 쇼핑(시모노세키몰 등)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라토 시장에서 초밥과 복어회를 시장 앞 잔디밭에서 바다를 보면서 먹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칸몬해엽을 핼리콥터 유람, 그리고 해저터널을 걸어서 모리코에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 한 큰아이가 푹빠져 있는 역사, 현장학습을 위해 아카마 신궁(조선통신사 기념비)와 히노야마(불의산) 정상공원에서 전쟁관련 자료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팽귄에 빠져있는 막내 아이를 위해 카이쿄칸에 가서 돌고래/바다사자 그리고 팽귄을 직접보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온천을 한 번 가고 싶은데, 제일 중요한 것은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참! 일본에가면 이때까지 배운 일본어로 가족들 앞에서 뽐내보고도 싶고,(실력이 부족하여 실망을 줄 수도 있지만.. T.T) 이말 한 번 써보고 싶어요. 安くしてください.
airrambo528 2019.07.27
작년에 도쿄를 친구와 함께 갔을때 정말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았습니다 여행을 갔다 온 뒤 일본에 대한 문화,일본어가 가장 궁금했었고 1년간 시사에 다니고 일본어 공부를 하면서 일본인 친구도 사귀게 되었습니다 시모노세키라는 지역이 궁금할 무렵 딱 좋은 기회일 것 같아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가라토 시장에 가서 초밥이란 초밥은 엄청 많이 먹어보고 싶어요 제 버킷리스트 이기도 하지만 조선통신사상륙 기념비와 하치만궁,아카마신궁도 보고싶습니다 옛스러움이 묻어나는 풍경도 보고 현지 일본인과 말을 하며 그동안 배웠던 회화나 문법을 해서 여행의 묘미를 느껴보고싶습니다
aibanino1120 2019.07.26
2018년 부터 일본어 공부를 시사 일본어학원 서면점에서 공부를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공부하여 회화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공부한 지식으로 일본에 가서 활용해 보고싶다고 생각해 왔는데,마침 좋은 기회를 주셔서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부산훼리를 통해 시모노 세키에 가게 되면 장어, 참치, 새우, 복어, 성게, 연어등의 초밥을 먹어보고 싶고, 가라토시장에는 특별한 복어된장국도 있다고 해서 한번 체험해보고싶어요. 그리고 가라토시장에서 배를타고 기타큐슈에 있는 모지코항도 박물관, 미술관, 전망대 등 볼거리가 많이 있다고 하네요!!! 추가로, 모지코항 주변에는 철도 박물관도 있어서 일본의 옛 철도도 볼 수 있을거 같아요. 먹거리는 야끼카레가 유명하다고 하니 먹어볼만 할거 같아요. 마지막으로는 카라토시장 근처에 조선통신사비를 만들어서 기념해 놓았다고 들었는데 거기에 가서 옛 역사를 한번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거 같아요!!☆☆☆
workinnj20 2019.07.26
혼자 도쿄는 가본적이 있는데, 시모노세키는 안 가본 곳이라 너무 가보고싶네요! 배타고 여행이라니 , 해본적이 없어 상상은 잘 안되지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엄마랑 둘이 여행갈수있다면 좋겠네요. 만약 가게된다면, 가라토시장에 가서 초밥 먹고, 복어회도 너무너무 먹어보고싶어요!!!! 시장 근처에 있는 아카마신궁이랑 조선통신사상륙 기념비도 한번 돌아보고, 모지코에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이제 막 기초단계를 떼어서 잘 하진 못하지만, 지금까지 학원에서 배운 것들을 현지에서 말해보고싶어요. これはいくらですか라던가, 美味しそうなすしですね。등등 간단한 말이라도 직접가서 말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시사에서 더 공부해서 다른 말들도 더 많이 할 수 있게되겠지만요ㅎㅎ ! ♥︎
ejin1532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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