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일본어학원이 준비한 특별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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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관훼리와 시사일본어가 함께하는 여름방학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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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요나고,후쿠오카,대마도,도쿄,오사카,구마모토 등을 다녀왔었고 jlpt2급과정으로 일본어 학원도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여를 다녔네요.8월부터 다시 등록하려고 생각중에 있어요.
일본인도 잘 모르던 요나고의 시골 스러운 고즈넉함도 기억에 남고 가까운 후쿠오카의 라면,대마도의 숲속공기,도쿄긴자의 멋스러움,정신없던 오사카,특히 대도시는 최근에 구마모토 다녀왔었는데 무사캐릭터 한 일본인들과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워요.
시모노세키에 가게 된다면 일본인들에게 과감하게 들이대고 싶습니다.요새는 대마도에 자주가서 시모노세키 배광고를 자주봐서 한번 가볼까 했는데 마침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참여해봅니다.
あなたと友達になりたい 일본가서 써보고 싶은 일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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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w81 | 2019.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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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노세키'하면 떠오르는 것은 시모노세키 조약 밖에 없었던 1인 입니다. 조선 말, 격동의 동아시아에서 청일전쟁의 결과로 맺어진 조약이라는 것과 그 여파로 일본이 한반도를 세력권에 넣었다는 것 정도가 제가 아는 전부였어요. 그러다가 작년에 짠내투어를 통해 시모노세키를 화면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만났던 일본은 도쿄나 교토, 오사카 등의 대도시와 유명 관광지들이었는데, 시모노세키는 누구나 한 번쯤은 국사와 세계사 시간에 들어본 명칭이었음에도 잘 모르는 곳이었지요. 짠내투어 맴버들이 소개해주는 시모노세키는 일본의 중소도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었고, 가라토 시장의 초밥은 특히나 눈길을 끌었어요.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맛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여행은 다양한 모습이 있겠지만, 제가 시모노세키에서 경험해 보고 싶은 것은 일본 중소도시의 조용함, 그리고 그 곳에서의 휴식입니다. 많이 보고, 많이 다니고, 많이 사진을 찍는 것도 여행의 한 방법이고, 하루에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며 눈으로 보고 머리에 담아오는 것도 여행이죠. 반면에 여행지의 분위기에 젖어서 현지 사람들의 생활을 따라서 일주일, 혹은 한 달을 살아보는 것도 여행이고요. 시모노세키에서 3박 4일 정도 되는 기간 동안 저는 그냥 현지인으로 살아보기를 해보고 싶네요. 현지 시장에서 장을 보고, 동네 도서관에 걸어가보고, 북적이지 않는 일본 중소도시의 생활을 체험해 보고 싶어요.
그리고 제가 써보고 싶은 일본어는 '한국인과 일본인은 친구입니다. 항상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이 말이에요. 요즘 한일관계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데, 정치적인 문제를 넘어서 한국인과 일본인은 서로 여행을 많이 오고갈 만큼 가깝게 지내고 있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꼭 해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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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kong2ne | 2019.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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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시모노세키에만 2번 다녀왔지만.. 짧은 여행 일정으로 많을 것을 보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오사카나 동경같이 복잡하고 많은 사람들로 인해 붐비지 않아 조용한 일본의 정취와 맛을 느낄 수 있어 시간만 되면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가게되면... 한국과는 반대로 운행되는 차선 때문에 렌트해서 운전하는 게 겁이 났었지만... 꼭 렌트해서 시모노세키와 인근의 도시를 구석구석 둘러보고 싶습니다.....!!! 미숙한 운전실력? 아니 다른 차선운행에 따른 운전 미숙으로 "すみません" 미안합니다.... 를 남발해야 할 거 같습니다. 좋은 발음으로 공손하게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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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hoda0916 | 2019.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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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일본여행은 가 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한번 당첨되면 가보고 싶어요.
학원에서 배운 일본어로 일본인과 대화도 해보고 싶어요!!
시모노세키가면 유카타 입고 하나비에가서 사진도 찍고싶고 아카마신궁이랑 간몬대교도 한 번 직접 가서 보고 싶습니다。
여행에 갔다오고나서 일어공부를 더 잘하고싶어서 공부의지가 뿜뿜할것같아요
저는 일본인들한테 한번 부탁해보고 싶어요. 写真を撮っていただけ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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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a1 | 2019.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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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다녀오고, 일본어가 급 배우고 싶어졌어요. 사실 이전부터 일본 영화, 책, 문화가 매력적이여서 배우고 싶었는데, 한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건 원피스를 충동구매하는 것과 차원이 다른 어마어마한 일이라 미루고 미루다 지난 4월부터 입뽀입뽀 과정을 듣고 있어요. 첫 달은 참 재미있었어요. 만점은 아니었지만 90점대로 진급 시험도 통과했고요. 두 번째 달은 살짝 어려워졌어요. 그래도 진급 시험 무리 없이 봤고, 또 통과했어요. 근데 3단계는 마의 단계라고 하더니 진짜 어렵더라고요. 거의 수업일의 절반 이상 저 혼자 수업을 들으며 과외하듯 배웠는데도 말이죠. 그래도 지난 25일 진급 시험을 봤고, (황미영 강사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달 입뽀입뽀 마지막 4단계를 듣습니다. 입뽀입뽀 과정을 잘 마무리한 저에게 칭찬 격려의 의미로 시모노세키 여행을 가게 해주고 싶습니다ㅋ 생각만 해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가서 주문도 일본어로 하고, 쇼핑도 일본어로 해 보고 싶어요. 더 바란다면 현지인과 어디까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지도 알아보고, 일본어를 더 열심히 공부해보고 싶다는 건강한 자극도 받고 싶어요.이쿠라데스까? 에 타카이데스네ㅋㅋㅋ 토이레와 도꼬데스까? 이런 표현들을 일본에서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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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814 | 2019.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