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일본어학원이 준비한 특별한 행운!
공지·이벤트 > 이벤트|
전체
부관훼리와 시사일본어가 함께하는 여름방학 이벤트!
|
|
|---|---|
|
|
|
|
일본어를 잘하고 싶고 일본에 대해 더 잘 알고 싶은데 저의 노력이 많이 부족하네요. 도쿄, 홋카이도, 큐슈는 갔었는데 시모노세키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시모노세키는 처음가는 곳이니 만큼 일단 유명한 곳부터 가볼거에요. 가라토 시장에 가서 초밥을 먹고 아카마 신궁에가서 그 옛날 조선통신사들의 방문을 기렸던 기념비도 볼거고
쵸후마을에 가서 일본 전통가옥마을의 고즈넉한 여유도 느껴보고 싶어요. 유메타워에서 시모노세키읜 전경을 보고난후 시간이 된다면 간몬터널을 통해 모지코에도 살짝 들려보구요.
상상만 해도 즐거운 여행이네요. 언제나 그렇듯 꿈을 잃치않고 매일 매일 노력할겁니다.
そんなに形にこだわらないの。大切なのは心よ
|
deitydoll7 | 2019.08.01 |
|
고등학교 1학년 때 일본의 광고를 영상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그 광고는 독특했고 엄청 재밌었습니다. 그렇게 일본의 광고에 푹 빠져있을 때쯤 친구랑 둘이서 자유여행으로 일본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중심지인 도쿄를 여행하면서 일본 광고의 특이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또한 처음으로 일본에 간 것이었는데 일본의 문화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예의를 중요시하는 문화, 규칙 등 아주 잘 지키는 문화, 옛 것을 잘 보존하는 문화 등 3박 4일이었지만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한국으로 돌아온 후 일본대학에 입학하여 일본의 광고 등 마케팅을 배우기 위해 일본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강남 시사일본어 학원에서 기초를 배우고 다른학원에서 공부하다가 현제 다시 종로 시사에서 일본 대학에 진학하기위해 EJU와 JLPT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어를 만만하게 봤던 저는 조금 자신이 지쳤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더욱 열심히 공부할 고등학교 3학년 시기에 노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 노력이 부족하다는 것 때문에 괜히 '내가 일본에 갈 수 있을까?' 등 의지가 나약해지는 생각 등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이벤트로 의지를 다시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모노 세키로 여행을 간다면 일본 대학에 합격하여 일본에 거주하는 유학생처럼 길거리도 거닐며 버스도 타는 등 사소한 일상을 여행하고 싶습니다. 또한 여행하면서 써보고 싶은 일본어는 길거리를 거닐다 만나는 시민에게 인사해보기 위해 おはようございます、こんにちは、こんばんは를 말해보고 싶습니다.
|
german10 | 2019.08.01 |
|
고등학교 1학년 때 일본의 광고를 영상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그 광고는 독특했고 엄청 재밌었습니다. 그렇게 일본의 광고에 푹 빠져있을 때쯤 친구랑 둘이서 자유여행으로 일본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중심지인 도쿄를 여행하면서 일본 광고의 특이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또한 처음으로 일본에 간 것이었는데 일본의 문화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
german10 | 2019.08.01 |
|
8월 부터 단기 대학 과정을 시작한다.
히라가나 조차 모르는 상황.
신문물을 받아 들이듯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다.
‘조슈번 과 메이지 유신’
세상이 변할때, 동아시아 에서 가장 먼저 변화를 꽤한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모노세키는 한민족과 한과 연관이 깊은 곳이지만, 근대화를 이룬 시초가 궁금하다.
가보고 싶은 곳 또한 많지만 한국 역사와 관련 있는 여행지를 주로 다녀볼 예정이다. 조선통신사 상륙 기념비, 아카마 신궁, 청일 강화기념관, 영국 영사관, 공산사, 모리박물관 등을 여행하고 싶다.
“私は日本の近代化歴史に興味があります”
|
kimmath119 | 2019.08.01 |
|
시모노세키라면 부산사람이라면 모두 알고있는 지역일 거라고 생각합니다ㅎㅎ 부관훼리에서 하는 광고를 자주 볼 수 있으니까요. 항상 어떤 곳일까 궁금했었지만 갈 기회가 없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가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가게 된다면 엄마랑 같이 가고싶습니다. 먼저 시모노세키에 도착하면 가라토 시장에서 신선한 초밥을 맘껏 먹고 시모노세키의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카이쿄 유메타워에 올라 전경을 감상하고 싶습니다. 또 엄마랑 커플로 기모노를 입고 모리가문의 정원을 산책하며 인생샷을 남기고 싶습니다. 저녁에는 카와타나 온천의 료칸에서 복어요리 가이세키도 먹고 온천욕도 할 것입니다. 또 다음날에는 시모노세키 체결장소인 일청강화기념관과 조선통신사 상륙지를 둘러보며 한국와 시모노세키의 관계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엄마가 좋아할 것 같은 시모노세키에서 가장 큰 수족관인 카이쿄칸에서 관람도 하고 로프웨이를 타고 야경을 관람하고 싶습니다. 시모노세키에서 하고싶은 일본어는 ‘ あ!しものせきに 来られて よかった!’ 입니다ㅎㅎ
|
algp22 | 2019.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