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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학원이 준비한 특별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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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고독한미식가5 명대사댓글 이벤트

전체 댓글 (25)
나에겐 불평도 나약한 마음도 날려주는 맛있는 밥이 있어!
luckyhoya7 2016.06.13
腹がへってきた !!!!
serry19 2016.06.13
걸쭉한 달걀이 날 반겨주네
ddiddo92 2016.06.08
조금 이른 1인 송년회 반자이다! [시즌5 12화 끝부분..]
conatus1 2016.06.08
1화에서 이노가시라가 처음와본 도시에 도착했을때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그런 비라 운치도 있어서 그랬겠지만 "처음와본 동네라 그런지 이렇게 비가와도 왠지 두근거린다!" 라는 대사가 기억나며 식당에 들어가서 항상 시키는 우롱차를 오오모리로 시키셔 한껏 들이킨후 "이제 고기를 받아들일만큼 충분히 목을 추겼어!" 라는 말 또한 기억이 나네요!
cara1375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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