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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학원이 준비한 특별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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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새해에는 SISA와 JAL해 보자!






전체 댓글 (72)
두 차례의 일본여행으로 일본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혼자 일본여행을 더욱 하면서 일본의 정서도 느끼고 싶고 일본으로 취직하고 싶어서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토익 점수를 올리는 와중에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어도 되나 하며 조급했지만 아직 두번밖에 안 들은 수업에서 재미를 느껴 후회없이 하고 있습니다! 시사에서 기초 잘 쌓고 쭈욱 자격증까지 노려보고 싶어요! 일본어 잘하는 그날까지 제 자신에게 화이팅입니다!!ㅎ.ㅎ
tmdgml043 2016.01.05
저는 학교에서의 국제교류프로그램에 합격하여 이번년도 3월에 일본, 도쿄로 가서 1년간 살 예정입니다. 전공도 일본어전공이여서 후에 일본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습니다. 현재 자격증은 N2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 스스로 아직 일본어실력이 충분치 않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일본의 자매대학과 세미나를 했을 때, 일본인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그 때 쓰고 읽는 것과 말하는 것은 역시 많이 다르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머릿 속에서는 이렇게 말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말하려하지만 실제로 입밖으로 잘 나오지 않거나,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자주 쓰는 단어인데도 불구하고 일본어로는 무엇인지 전혀 몰랐던, 예를 들면 옥수수, 것이 의외로 굉장히 많다는 것을 깨닫고 과연 국제교류학생으로 가서 잘 지낼수 있을까 보다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세미나에서 사귄 일본인친구는 제 미숙한 일본어에도 하나하나 귀기울여주고 말할 때 저를 배려하여 쉬운 단어를 선택하고 느리게 이야기해주어 제가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해주어서 회화가 가능했지만, 일본에서 만날 교수님이나 사귀게될 다른 친구들도 그렇게 하나하나 배려해주시기는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걱정되는 것은, 일본에 가면 수업도 일본어이고 생활할 때 쓰는 언어도 일본어일텐데 과연 제가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당장 친구를 사귈 때도 의사소통이 원활해야 친구를 사귈 수 있을텐데 혹은 교수님에게 질문할 때도 제 의사를 잘 전달할 수 있을까 뿐만 아니라, 당장 생활 할 때, 쇼핑하거나 병원에 갈 때 등 결국 의사소통이 되지 않으면 곤란한 상황에 처할 것이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다닐 때나 방학 때도 시사일본어 학원을 다녔습니다만, 이번에는 정말 각오를 달리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일본어를 배워서, 일본에 가기 전까지 일본어의 실력을 확실하게 올리지 않고서는 안 된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 시사일본어학원에서 일본어실력을 제대로 다
minjoo012 2016.01.05
여행을 무엇보다 좋아하는 저로서는 어느 나라를 여행하든 그나마 영어가 가장 유용하고 편리한 소통의 매개체였습니다. 어느 나라를 가든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친구를 사귀거나 현지 생활에 적응하고 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고 배우는 것이 영어로 어떻게든 가능했으니까요. 그러다가 2년 전 에스토니아에서 우연히 한 일본인 친구를 만나 함께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트래블 가이드북 편집자라서 취재 차 세계를 여러 나라를 출장 다닌다는 그녀는 활발하고 사려 깊은 성격 때문에 저와 자연스럽게 함께 여행하며 가까워지게 되었고, 누구나 늘상 하는 이야기처럼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보자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각자 귀국하였습니다. 그 후로부터 2년 내내, 인사치레로 한 말인줄로만 알았던 다시 보자는 약속을 지키려고 그 친구는 휴가를 쪼개서 저를 보러 서울을 수차례 방문해 주었고 일본 문화에 관심을 보이는 저를 위해 편지와 선물을 부쳐주는 등 정말 신의있는 우정을 보여주었답니다. 얼마 전부터는 한국어 공부도 시작했다고 자랑하며 어머님을 모시고 한국을 다시 방문했길래 저도 성심성의껏 가이드해 주었지만, 영어만으로는 친구의 부모님과 더더욱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못내 안타까웠습니다. 저도 고등학생 시절 1년 간 제 2외국어로 선택한 일본어를 무척 열심히 배웠었는데, 이제는 아주 간단한 일상회화 밖에는 거의 모두 잊어버렸네요. 부끄러움과 게으름을 이제 던져버리고 다시 저의 두번째 외국어를 위해 최선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올해 꼭 제가 보은하러 가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수소문 끝에 추천받은 시사일본어 학원에 해가 바뀌자마자 등록했습니다. 4개월 간 입뽀입뽀 과정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끝마치고 일취월장한 일본어와 한국 선물을 가지고 나나의 식구들을 방문하려고 합니다. 응원해주세요! :)
kanaf623 2016.01.05
2016년 다음 목표는 N1을 따는 것이고 2017년은 일본어 관광통역사에 도전!!! 인생 제2막을 위해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이 하나의 꿈입니다. 노력할테니 시사에서는 많은 가르침과 응원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벤트 당첨으로도 큰 응원 부탁드립니다.^^ 일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2013년 년말 홀로 큐슈 지역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때의 긴장감이 두려움이 지금 일본어를 공부하게하였고, 2014년 하반기 쯤 부터 시사일본어와 인연을 맺고 회화를 군군을 시작으로 프리토킹으로 넘어와서 N2를 땄고 지금은 N1까지 목표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좋은 선생님과 많은 학생들과 좋은 인연을 만들었습니다. 중간에 고비도 많았지만 잘 이끌어주시던 선생님들 때문에 잘 이겨올 수 있었습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공부한다는게 쉬운건 아니지만 1년 이상이란 시간을 시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즐겁네요^^ 무엇보다도 2016년 다음 목표는 N1을 따는 것이고 2017년은 일본어 관광통역사에 도전해보는 것입니다. 그 도전이 쉽지는 않다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다보면 언젠가는 그 끝에 다다를 그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일본어를 공부하는 모든 학생과 선생님들 응원합니다. 화이팅~~~~!!!
newrocker 2016.01.05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해외여행을 몇 군데 다녀봤지만, 일본은 항상 가까워서 언제든지 갈 수 있다는 생각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시간상 일정이 여의치 않아 작년 여름에 처음으로 일본을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첫 여행지는 오사카...설렘반, 기대반으로 갔던 첫 일본여행...문제는 언어였습니다. 대도시였지만, 영어가 잘 통하지 않았고, 관광지보다는 여행지의 소소한 일상생활을 즐기는 저에게는 언어소통의 부재가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메뉴판은 그림도 없고, 일본어로만 쓰여 있어 어떤 음식인지 정확히 알지 못했고, 바디랭귀지를 쓴 끝에 겨우겨우 끼니를 채울 정도의 음식은 먹었지만, 제가 원하는 것을 먹을 순 없었습니다. 의사소통의 답답했던 부분이 있었으나, 여행지로서는 만족스러웠던 일본...그리고 한 번 갔다오니, 일본여행이 쉽게 느껴져, 12월에 한 번 더 갔습니다. 이번엔 오키나와...미군이 점령하던 곳이라 본토보다는 영어가 잘 통하겠지라는 생각으로 갔지만, 역시나 저의 오산이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마저도 영어가 그리 수월하게 통하진 않더군요...물론 유창하지 않은 저의 영어실력도 있겠지만...;;; 작년 2번의 일본여행을 통해 결심했습니다. 더 나은 일본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 내가 일본어를 배워야겠다고...그리고 새해를 맞이하며 1순위 목표로 일본어 공부를 선택..시사일본어학원에 등록하였습니다. 히라가나를 비롯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초짜인 제가 입뽀입뽀 과정을 통해 다음 일본여행에서는 먹고 싶은 음식도 마음껏 먹고, 일본 사람들과 대화도 하며 진정으로 여행을 즐기는 저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개강 전부터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이왕이면 이번 이벤트에 당첨되어 일본여행을 가 배운 것을 써먹고 싶네요 *^^*
liebemann002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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