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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학원이 준비한 특별한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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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새해에는 SISA와 JAL해 보자!






전체 댓글 (72)
한 개 더 있어요! 진심이 통하는 일본인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cjswodntjs 2015.12.28
일본어 배우고 말하는 게 너~무 재밌어서, 취업도 일본계회사쪽으로 하려고 이렇게 시사 일본어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일본어 공부 열심히해서 잘해보고싶은 것은 아래 3가지 입니다! (1) JLPT 1급 자격증과 유창한 회화실력을 갖추기 (2) 일본계회사에 취직하기 (3) 일본에 살면서 일본을 제대로 느끼기 일본계회사 중에서도 가장 일하고 싶은 곳은 일본계 항공사 지상직인데요, 사실 JAL이 제겐 가장 큰 꿈의 기업이었지만, 지난 11월에 지원했다가 보기 좋게 떨어졌습니다(부끄) 내년에 기회가 또 있을지 모르겠지만 있다면 재도전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언젠가는 일본에서 살면서 일본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네요^^ 일본에서 일본사람처럼 완벽하게 발음해서, 제가 한국사람인걸 눈치 못채는 일본인도 있다면 좋겠네요! :)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 인생에 그려질 일본을! (^-^)/
cjswodntjs 2015.12.28
일본에 대해서 관심도 있고 일본인과 여러차례 교류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게으름을 피웠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좀 더 노력해보기로 했습니다.
milor2 2015.12.28
일본어 공부를 시작한지는 아주아주 오래 되었지요. 하지만 자신이 흠족할 정도가 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중도에 그만 두지 않고 계속하는 끈기가 필요하네요. 어느정도 말을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혼자서도 계속 반복하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저도 그런 생각으로 아무 대책없이 그저 다짐으로만 ,,, 그것이 지금껏 제 발목을 잡고 있네요. 누구나 정초가 되면 새로운 의지를 불태우면 다짐하곤 하지만 작심3일 아니 작심 3시간 ... 이런 이유로 학원이란는 곳이 존재하나 봅니다. 등록을 하고 나면 100%출석은 하지 않아도 학원등록비가 아까워 출석을 하게 되는 주객전도의 경우로 라도 수업을 받게 되어 지식이 쌓이는 효과를 보게 되기도 하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공부의 재미가 소록소록 하여 열심히 하는 경우도 있곤 하지요. 자신의 잣대로 자신의 능력별로 level에 맞춰 공부할 수 있는 학원이 있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과 함께 올해 일년은 정말로 자신을 확인하는 기회를 갖기위에 벌써2개월 등록을 마친 상태로 자신을 믿어 보기로 굳게 굳게 다짐을 해 봅니다 사실 시사일본어 학원을 통해 2015년 일본아이찌대학 통신부에 등록 하여 계속적인 공부를 하고 있어 더욱이 시사일본어 학원에는 남다른 애착이 있습니다.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데는 힘든점이 있지만 저렴한 학비에 통신과 출석으로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나 자신의 결정에 매우 흡족해 하면서 남은 1년의 기간도 열심히 할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틈틈히 학원 강의도 듣고 실력 향상에 힘쓰고 있는 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저의 딸들 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jrpark00 2015.12.28
저는 전공때문에 영어와 중국어 능력이 필수입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휴학을 하고 부모님은 제가 당연히 영어공부나 중국어 공부에 더 매진하실줄 아셨어요. 그런데 11월부터 일어학원에 등록했습니다. 부모님은 황당해하셨고, 주변 친구들도 뜬금없이 왠 일어를 네 돈 주고 배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사실 제가 일어를 배우는 목적은 황당하기도 하고 현실적인 목적이 없어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모아둔 알바비로 일어학원을 등록해서 쭉 다니며 배운 이유는 나름 있었습니다. 일단 첫 째로 TV나 영화 속 일어를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더군요, 비록 못 알아듣지만 일어가 외국어중에서 가장 듣기 좋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두 번 째로는 제가 일본라멘을 정말 좋아합니다. 하루 세 끼를 다 라멘으로 먹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라멘 메뉴판을 보면서 이 메뉴를 보며 정확히 무슨 뜻인지 알면서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일본에 가서 라멘을 먹고 오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히라가나도 전혀 읽지 못했는데, 학원 두 달 속성반을 다니면서 일어를 하게 되는 제 자신이 신기하기도 해졌습니다. 유학, 취직 등 여러 가지 현실적인 이유로 일어학원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일어를 하려는 목적은 상당히 비루(?)해보였지만 더 나이들기 전에 새로운 언어를 배우게 되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일어를 계속 배우고 싶네요, 배우면 배울수록 어렵지만 매력넘치는 언어같습니다. 앞으로도 라멘을 위해 일어를 배우려고 합니다!
heroin17 201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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