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7월 한달 동안 매시간 활기 가득한 특유의 음성과 미소로 열강해주셨는데, 보여주셨던 열정을 배신이라도 하듯 시험을 해맑게 봐서 죄송하네요^^;
7월 한달은 유난히 회사에서 중요한 일들이 많아져서 결국 회사 일도 학원 공부도 모두 소홀히 하게 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수업시간에 눈뜨고 졸거나 마무리 짓고 오지 못한 일들 생각하느라 집중도 많이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한 달이라는 수강 기간 동안 피곤하시거나 힘드신 기색 한 번도 없이 늘 밝은 모습으로 여러 실례를 들어가시면서 재밌고 실감나는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고단한 회사인으로서의 일상에 큰 활력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달 동안 감사했습니다. 8월에도 밝은 에너지 많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